도구 소개
불필요한 가장자리를 제거해 와이드 화면에 맞는 16:9 이미지를 만듭니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가운데의 가장 큰 와이드 영역을 자동 선택하며, 영역을 옮겨 피사체 위치를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하고 자동으로 선택된 중앙의 최대 16:9 영역을 확인하세요.
- 영역이나 네 모서리를 끌어 위치와 크기를 바꾸세요. 가로세로 비율은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 정확한 위치가 필요하면 X, Y와 자를 너비 또는 높이를 입력하세요. 다른 변은 자동 계산됩니다.
- 출력 형식을 선택하고 “16:9로 자르기”를 누르세요. 실제 결과 크기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지원 형식
- 입력: 브라우저에서 읽을 수 있는 JPG/JPEG, PNG, 정적 WebP, BMP와 안전 검사를 거친 SVG. GIF와 애니메이션 WebP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출력: PNG, JPG 또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WebP. 가능한 경우 원본 형식을 유지하며, BMP나 SVG처럼 같은 형식으로 저장할 수 없는 이미지는 PNG로 저장합니다.
이미지 처리 안내
- 원본이 16:9보다 넓으면 전체 높이를 사용해 너비를 계산하고, 더 높으면 전체 너비를 사용해 높이를 계산합니다. 선택 영역은 가운데 배치됩니다.
- 1920×1200의 기본 영역은 1920×1080, Y=60입니다. 1920×1080은 전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세로형 1080×1920은 약 1080×608로 선택해 세로 중앙에 놓습니다.
- 16:9는 하나의 고정 크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1920×1080, 1280×720, 800×450은 모두 이 비율입니다. 원본 픽셀을 반올림하면서 약 1픽셀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자르기만 하며 고정 해상도로 확대·축소하지 않습니다. 최종 너비와 높이는 선택한 원본 영역에서 정해집니다.
- PNG와 WebP는 투명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반투명 영역을 선택한 배경색과 합성합니다. 기본 배경색은 흰색이며, 체크무늬는 미리보기에만 표시됩니다.
- 저장한 이미지에는 일반적으로 원본 EXIF, GPS 등의 메타데이터가 남지 않습니다. 휴대전화 사진은 EXIF 방향 정보로 바로잡은 뒤 크기를 계산하고 처리합니다.
이미지 파일은 최대 100 MiB입니다. 50 MiB를 넘으면 높은 메모리 사용량을 안내합니다. 원본과 결과는 각각 최대 4,000만 픽셀이며, 너비와 높이는 각각 16,384픽셀 이하여야 합니다. SVG는 UTF-8 형식으로 저장되어 있어야 하며 최대 2 MiB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이미지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이미지가 자동 저장되지 않습니다. 지우거나 페이지를 떠나기 전에 필요한 결과를 다운로드하고 원본 파일도 보관하세요.
FAQ
16:9는 어떤 비율인가요?
너비를 높이로 나눈 값이 16÷9, 약 1.7778인 비율입니다. 4:3보다 넓으며 와이드 화면에 자주 사용됩니다.
1920×1080은 16:9인가요?
네. 1920÷1080은 16÷9와 같습니다. 1280×720과 800×450도 16:9입니다.
16:9는 어디에 많이 사용하나요?
영상 표지, 와이드 발표 배경, 가로형 삽화에 많이 사용합니다. 각 서비스에서 요구하는 픽셀 크기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자르면 이미지가 늘어나나요?
아니요. 원본의 16:9 영역을 선택해 바깥 픽셀을 제거합니다. 안의 물체 비율을 바꾸거나 출력 해상도를 자동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파일 읽기, 원본 미리보기, 이미지 처리, 다운로드는 모두 현재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외부 이미지 처리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