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소개
이미지 불투명도 조절은 이미지 전체를 더 투명하게 만들어 겹쳐 쓸 소재나 연한 무늬를 만들 때 사용합니다. 기본 저장 형식인 PNG는 투명도를 유지합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고 방향, 파일 용량, 픽셀 크기를 확인하세요.
- 불투명도와 저장 형식을 선택하고, 해당하는 경우 품질이나 배경색을 설정하세요.
- ‘조정 적용’을 누르고 원본과 결과를 비교하세요. 결과의 실제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도 확인하세요.
- 결과가 마음에 들면 다운로드하세요. ‘설정 초기화’는 기본 효과로 되돌리고 ‘비우기’는 파일과 결과를 지웁니다.
설정 안내
- 불투명도는 0%~100%이며 기본값은 100%입니다. 100%는 원본을 유지하고 0%는 완전히 투명하게 만듭니다.
- PNG/WebP는 투명도를 유지합니다. JPG는 투명 영역을 배경색과 합성합니다.
지원 형식
- 입력: JPG/JPEG, PNG, 정지 WebP. GIF, 애니메이션 PNG·WebP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출력: JPG, PNG,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WebP. 일반 편집은 원본 형식이 기본이며 불투명도·둥근 모서리 도구는 PNG가 기본입니다.
이미지 처리 안내
원본 전체에 조정을 적용하며 기본적으로 불러온 원본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유지합니다. 미리 보기는 작게 표시할 수 있지만 다운로드한 파일에는 실제로 조정한 전체 이미지가 담깁니다.
- 기존 투명도에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원래 반투명한 영역을 50%로 설정하면 더 투명해집니다.
- 미리 보기의 바둑판무늬는 투명도를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다운로드한 이미지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PNG와 WebP는 투명을 지원합니다. JPG는 투명 영역을 선택한 배경색과 합성하며 기본색은 흰색입니다. 미리 보기의 체크무늬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다운로드 파일에는 원본 전체에 적용한 처리가 반영됩니다. 다시 저장하면 용량이나 압축 세부 표현이 달라질 수 있고, 원래 EXIF·GPS 정보 등은 보통 유지되지 않습니다. 원본을 보관하세요.
파일당 최대 100 MiB입니다. 50 MiB를 넘으면 메모리 사용량 안내가 표시됩니다. 원본과 결과는 최대 1,600만 픽셀, 가로·세로 각각 16,384픽셀까지입니다. 일부 작업은 더 낮은 한도가 적용됩니다. 한도 안내가 나오면 이미지를 먼저 축소하세요.
개인정보 보호
이미지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자동으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비우거나 페이지를 떠나기 전에 필요한 결과를 다운로드하고 원본 파일도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불투명도 0%는 무슨 뜻인가요?
이미지 전체가 완전히 투명해집니다. PNG/WebP의 크기는 유지되며 표시하면 뒤쪽 배경이 보입니다.
JPG는 왜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나요?
JPG는 투명 채널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선택한 배경색과 합성하므로 이미지와 배경이 섞여 보입니다.
어떤 형식이 투명도를 지원하나요?
PNG와 WebP가 투명 채널을 지원합니다. 기본값은 PNG이며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WebP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원본 크기를 유지하나요?
불러온 원본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유지합니다. 미리 보기를 작게 표시하더라도 다운로드할 이미지를 줄이지 않습니다. 저장 형식과 품질에 따라 파일 용량과 세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